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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 리조트 카지노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팬데믹 대응·아시아나 통합 호평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올해의 아시아 항공사 경영자로 선정됐다.
2일 대한항공은 조 회장이 아시아태평양항공센터(CAPA)로부터‘올해의 아시아 항공사 경영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전날부터 이틀간 일본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에서 열린‘2026 CAPA 아시아 항공 리더 서밋’에서 진행됐다.
CAPA는 매년 탁월한 전략과 리더십으로 기업의 성장과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한 경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조 회장은 2019년 취임 이후 2020년 팬데믹에 적극 대응하고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절차를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마르코 나바리아 CAPA 콘텐츠·마케팅 총괄은 “조 회장의 탁월한 리더십은 대한항공을 넘어 아태지역 항공산업 전반에 변화를 이끌어냈다”고 수상 취지를 설명했다.